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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정서 담긴 동요의 클래식 음악화
 
 
우리정서 담긴 동요의  클래식 음악화

피아니스트 박종화

피아니스트 박종화(서울대 교수)의 4월은 음악의 꽃잔치다. 2일(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리는 슈만의 피아노퀸텟 Op.44를 들려주는 KCO스트링콰르텟과 피아노 앙상블 연주회, 난치병 독거노인 돕기를 위한 선화피아노소사이어티의 다섯 번째 연주회다. 그가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무대도 있다. 4월 13일(토)에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앙상블오푸스 노스텔지아 클래식 콘서트에서 실내악의 하모니를 선사한다.
강동아트센터의 상롱콘서트 아톡(Art-talk)은 4월 18일(목)이다. 이날 박종화 교수는 라흐마니노프의 강동아트센터의 상롱콘서트 아톡(Art-talk)은 4월 18일(목)이다. 이날 박종화 교수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소나타 제2번과 악흥의 순간을 연주한다. 젊은 거장으로서의 연주를 기대하는 것은 물론 그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국동요를 클래식 음악으로 작품화한 에튀드와 프렐류드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언플러그드-다시 날다’라는 타이틀의 5개 도시 리사이틀에서 라흐마니노프 풍으로 편곡된 우리 동요 두 곡을 연주하여 청중의 뜨거운 공감과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박종화만의 새로운 음악 행보를 시작했다.
한국의 피아니스트라는 정체성 인식
지난해 피아니스트로서 박종화는 연극 ‘노베첸토’에 출연했다.
“영화로 유명한 ‘피아니스트의 전설(The Legend of 1900)’은 엔리오 모리코네가 음악을 맡았었죠. 원작은 이탈리아 작가의 모놀로그입니다. 그 작품을 공연하는데 피아노 연주가 들어가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고 무대에 서게 되었어요.”
단 한 번도 배에서 내려본 적 없는 천재 피아니스트 노베첸토, 그는 배에서 태어났고 27년 동안 대지에 발을 한 번도 내디딘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노쇄한 여객선이 다이너마이트로 폭파되는 그 순간까지도 그는 버지니아호를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듀클래식 4월호에 계속됩니다. 
글 장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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