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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도전의 삶, 나는 엄의경
 
 
두려움 없는 도전의 삶, 나는 엄의경
 
서울종합예술학교
음악예술학부 피아노과
엄의경 학과장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음악인
음악계에서 엄의경을 모른다는게 어디 말이 되겠는가? 아주 오랫동안 알고 지낸 것처럼 그 이름은 익숙하지만 얼굴을 맞대고 식사를 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처음이지만 마치 십년 이상 친해왔던 것처럼 지기(知己)로 대하는 엄의경 교수와 불과 몇 분 동안의 대화를 진행하면서 그의 인생을 조금은 간을 보았다고 할까? 존 고트만 박사는 부부와 5분만 대회를 해보면 그들의 인생은 물론 향후 5년 후에 이혼을 할 것인지 잘 살 것인지 판단할 수 있다고 했는데 엄의경 교수를 보고 기자 역시 그의 인생을 대략 짐작해볼 수 있었다.
어떤 분일까? 이런 분이다.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 남과 비교해서 자신을 평가하거나, 사전에 정보를 꼼꼼히 탐색한 후 도전하기 보다 ‘해보자’는 판단이 서면 밀고나가는 스타일, 의리를 대단히 강조하는 사람...... 이렇게 짐작했다.
대충 맞아떨어진 것 같다. 서울대 2학년 때 동아콩쿨 정보를 들었을 때에 ‘나도 한번 도전해볼까?’하는 호기심 반으로 참가하기로 마음먹었다. 당시에 엄의경이라는 학생은 동아콩쿨 우승 후보와는 무관한 평범한 음악도였다. 그러나 일단 마음을 굳히고 2월부터 9월말까지 매일 아침 6시반에 학교에 도착해 연습실에서 제일 좋은 피아노를 확보하고 머리가 흥건해지도록 꾸준히 연습했다.
물론 그가 1등을 차지한 것은 모두들 ‘이변’이라고 놀라했지만 그가 2월부터 흘린 땀을 알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자세한 내용은 에듀클래식 4월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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