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뮤직 | 회원가입 | 고객센터
 

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 음악교육계뉴스 
  main news
음악교육계뉴스
작성자 밍밍트리오
작성일 2018-10-04 16:23
첨부#1 2018_10월_에듀클래식_표지.jpg (396KB) (Down:0)
ㆍ추천: 0  ㆍ조회: 219      
|커버스토리| 코리아우쿨렐레페스티벌 개막

코리아 우쿨렐레 페스티벌, 드디어 개막
국내 최고 인기 뮤지션과 해외 뮤지션 등 20명 총 출연

오는 10월 27일(토) 오전 10시 – 오후 5시 신도림역 일대
 
음악학원 아이들의 가을 하늘 놀이터, 우쿨렐레 페스티벌
 
본지가 주최하는 코리아 우쿨렐레 페스티벌 ‘코우페'가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온라인 카페 ‘우쿨렐레 속 행복’ 가입 회원만 9만 명에 달할 만큼, 우쿨렐레를 사랑하는 동호인클럽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이 독특한 문화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우쿨렐레’는 21세기 인류문화를 상징하는 악기로 인식되고 있다.
이런 인기절정을 걷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예전에는 하와이문화와 접목해 주로 여름철에 펼쳐졌지만 지금은 우쿨렐레 축제도 점차 한국화되고 있어 사시사철 때를 가리지 않을 만큼 다양한 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있다.
본지 역시 매년 우쿨렐레 아티스트, 또는 뮤지션들을 초청해 콘서트 축제와 경연대회를 접목해 특히 매니아를 겨냥한 행사를 개최해왔다. 그러나 올해는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패밀리 우쿨렐레 페스티벌을 기획, 오는 10월 27일 화려하게 그 막을 올린다.
그동안은 우쿨렐레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을 위주로 모든 행사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음악학원과 교습소에도 필수악기로 정착돼있다는 점을 감안, 음악학원 어린이들까지 축제무대에 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음악학원을 다니면 연주과정을 이수할 정도로 우쿨렐레는 골목골목 전파되고 있다. 우쿨렐레 교육과정을 최초로 개설하고 전국 음악학원장들에게 우쿨렐레를 교육해온 본지가 이번 행사에서 세계적인 뮤지션과 국내 뮤지션, 음악학원 등에서 우쿨렐레를 가르치는 준 프로 실력의 원장들과 막 배우기 시작한 어린이들이 모두 참여토록 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상상컨대 거대한 우쿨렐레의 선율과 합창이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콘테스트 1위 입상장들과 프로뮤지션,
해외뮤지션 등 20여 명 참가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애호가들이 통합적으로 참여하는 유일한 페스티벌인 본지 주최 ‘코우페'는 그동안 개최지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신도림역 일대로 결정, 약 3천 명이 이 행사에 출연 또는 관람한다.
이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연주자들은 일본 뮤지션은 물론 대만 등에서 연주 실력과 퍼포먼스 면에서 세계 탑을 자랑하는 연주자들이 두루 참가한다. 카츠 세이지(6개의 우쿨렐레 앨범을 출반한 일본 최고의 연주자) 대만의 지제이 GJ(즉시행락-Improvisation 앨범을 출시한 대만 최고의 우쿨렐레 아티스트) 등이 출연해 국내 팬들을 들뜨게 달굴 것이다.
국내 뮤지션들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최고 기량의 선수들! 국내 밤벨과 우쿨렐레 보급문화의 일인자인 김창수 단장(한국우쿨렐레음악협회 회장)과 그의 연주단 밤벨유케스트라가 출연한다. 밤벨유케스트라는 우쿨렐레 전문오케스트라로 지난 2010년에 결성, 2017년 서울국제생활예술오케스트라페스티벌에서 실내악부문 1위를 차지할 만큼 탁월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우쿨렐레와 하모니의 단짝을 이루는 악기는 역시 오카리나. 이번 무대에는 한국오카리나음악협회장이자 아시아오카리나협회 회장인 오카리니스트 박봉규가 출연, 우쿨렐레의 선율에 지상 최대의 화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불총새(우쿨렐레로 연주하는 김광석 연주곡집, 우쿨렐레로 연주하는 트로트, 불총새의 핑거스타일 우쿨렐레 연주법 저자), 심승규(은별이 아빠라는 닉네임으로 클래식과 집시까지 섭렵), RIO(2015년 오리지널곡을 포함, 첫 앨범을 출시한 천재 뮤지션. 2018년부터 카마카아티스트로 활동), 레드스톤(하남시청 클래식기타 연주, 하남문화예술회관 클래식 기타연주), 엘로이(미세먼지 발표. 2016년 우쿨렐레콘테스트 대상 및 전체대상), 우쿨소년(우쿨소년 우쿨렐레 악보집, 힐링 우쿨렐레 연주곡집, 캐롤 우쿨렐레 등 다수의 우쿨렐레 악보집 출간) 등이 우쿨렐레 무대에 우리의 가을바람과 하와이 낭만을 실어 감흥에 젖게 한다.
또 임퓨어(우쿠리 나르샤시즌3 게스트공연 부들부들스테이지 출연), 지쟐(Impure 멤버, 2016 우쿨렐레 콘테스트 대상, 우쿠페페 콘테스트 솔로 1위, 삼익 우쿨렐레콘테스트 은상), 하타 슈지(음악학박사, 김포대학 겸임교수 아시아최초로 음악학 박사를 취득한 재즈기타리스트), 임카밴드(우쿨렐레 및 기타 강의 14년 경력자. 정규앨범과. 드라마 음원으로 이름 높은 기타리스트. 프로듀서 겸 보컬 트레이너. 버클리 석사 출신 등이 모인 음악밴드), 송시현(재능기부와 버스킹으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뮤지션), 셋다른(2015년 좋아로 데뷔, 열 번째 싱글 새벽고백까지 다양한 음반작업) 등이 지상 최고의 연주력을 과시할 계획이다.
 
어린이와 일반인들이 더 좋아하는 우쿨렐레
 
위에 열거한 뮤지션들의 프로필을 보고 입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제 우쿨렐레는 전문가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예전같으면 모차르트가 피아노를 배웠을 나이인 6살에 우쿨렐레를 시작해 음악적 재능을 발산하는 어린이에서부터 90세 노인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실용악기일 뿐이다. 때에 따라서는 일반인들도 전문 아티스트들과 비견하는 실력으로 자체 무대를 마련할 수 있다. 아니 실제 자신의 직업을 포기하고 우쿨렐레 연주자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도 매년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이들 가운데에는 실력에 있어서 세계 최고 아티스트들의 수준에 버금가는 ‘일반인’들도 많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하다 보니 이 같은 경지에 이른 것.
한편 이번 페스티벌 중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는 우쿨렐레 문화의 발상지인 ‘하와이 문화’와 악기를 제작하고 내 악기를 만들 수 있는 악기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가장 아름다운 하와이 문화인 꽃목걸이 ‘레이’를 만들어보는 레이 공방체험, 훌라댄스 배우기, 민속음악 배우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누릴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에서 미리 신청한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4개의 무대에서 시차를 두고 다양한 연주회를 펼치는 주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시간 간격을 두고 세계적인 뮤지션 15명이 순차적으로 연주하는 콘서트, 그리고 다양한 경품추첨 등이 진행된다. 물론 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진 각 부스에는 우쿨렐레 홍보관 및 체험관이 설치되어 우쿨렐레를 모르는 일반 청중들도 우쿨렐레에 쉽게 빠질 수 있도록 자체적인 아이디어 행사가 펼쳐진다.
또 악기부스에는 우쿨렐레 뮤지션들의 사인회가 온종일 펼쳐진다. 이외에 무대 바깥쪽에는 푸드트럭을 설치, 먹거리와 함께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계획이다.
또한 우쿨렐레 활성화가 가장 왕성한 음악학원의 어린이들도 대거 참가해 음악학원장들의 인솔 하에 새로운 축제문화를 체험할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일반 동호인들과 관련업계 종사자, 시민 등이 두루 참여하지만 그중 가장 많은 비중은 음악학원에서 음악을 배우는 어린이들이 차지할 것이라는 게 조직위의 예상이다.
본지 담당자인 문건희 실장은 이번 축제는 국내 최대 우쿨렐레 행사에 걸맞게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에 특히 무대에서 직접 연주하고 싶은 분들은 기탄없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김홍석 음악감독은 “뮤지션 메인무대와 독주 듀오 트리오 무대, 앙상블 무대, 훌라무대 등 4개의 무대가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솔로 외에도 친구들, 또는 동호인들이 그룹을 결성해 연주회에 참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쿨렐레, 오카리나, 카혼, 기타 등 다양한 콘서트
 
가을 감성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축제, 우쿨렐레 페스티벌이 최초로 움을 튼 지역을 꼽는다면 아무래도 홍대입구를 뺄 수 없다. 홍대 거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우쿨렐레 버스킹 공연이 활성화되어 있어 뮤지션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이처럼 20여 년 전부터 우쿨렐레가 점차 확산되기 시작한 것은 악기가 휴대하기가 간편하고 소리 또한 매력적이라는 데 있다.
특히 이번 ‘코우페' 페스티벌을 앞두고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기획력을 선보일 단체는 홍대에 있는 핑거뮤직. 젊음과 자유의 거리를 대변하는 홍대입구에서 ‘핑거뮤직’은 10월 27일 펼쳐질 페스티벌을 국내 최고의 페스티벌로 연출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다. 본지와 이 행사의 공동주최자인 엠플랜은 핑거뮤직을 ‘페스티벌 추진본부’로 지정, 음악감독 김홍석 대표를 필두로 활발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제 우쿨렐레 대표 축제는 ‘코우페'가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우쿨렐레 외에 오카리나, 기타, 카혼 등 다양한 악기의 음악을 맛볼 것입니다. 지난 6월부터 준비한 행사인만큼 그 어느때보다 탄탄하고 흥미로운 페스티벌이 될 거예요.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특히 우리 음악학원장님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우쿨렐레 페스티벌 200% 온전히 즐기기
❶ 네이버 카페 ‘우쿨렐레속 행복’ 또는 추진본부 ‘핑거뮤직’으로
 공연 참여 신청
 -> 우쿨렐레 연주, 훌라춤 등 신청하면 누구나 뮤지션과 함께 무대에 참여 가능
❷ 각 뮤지션들의 다양한 워크샵 참여
❸ 간직하고 싶은 나만의 우쿨렐레 물품 선택
❹ ‘코우페'를 후원하는 후원업체들의 다양한 이벤트 현장 체크

발행인 김종섭
 
아래글 |스페셜 인터뷰| 이성 구로구청장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 추출방지정책 | 제휴안내 | 고객지원 | 회원레벨에 관하여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나길 18(성수동2가)(성수동2가 289-5 성수에이팩센터) 408호 이메일 | joskee@nate.com
TEL:02-3141-6613,6618,6652 / FAX:02-460-9360 / 사업자등록번호:211-04-90473